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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즈캔디에 대하여...

10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오면서 집에서 만든 것 같은 품질과 친근한 고객 서비스가 이제는 씨즈캔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메리 씨 (Mary See)여사의 전통에 대한 미덕이 고스란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스와 그의 어머니 메리여사, 그의 아내 플로렌스는

로스앤젤레스의 웨스턴 에비뉴에 씨즈캔디 첫 매장을 개점합니다. 메리여사의 부엌을 그대로 재현하여 흑백의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늘 깔끔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였습니다.

이후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면서 씨즈캔디는 로스앤젤레스 전역으로 뻗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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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여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씨즈캔디는 급변하는 세계에 적절히 대응하면서도 품질돠 서비스에 대한 여사의 열정을 지켜냈고, 시간이 지나 험난한 역사를 겪어내면서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캘리포니아와 함께 씨즈캔디도 성장하며 로스앤젤레스 이외의 주에도 개점하기 시작하여, 점차 씨즈캔디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고, 변하지 않는 맛 품질에 신뢰감이 깊어 갔습니다. 이제는 고객들에게 있어 씨즈캔디를 맛본다는 것은, 단순히 캔디나 초콜릿을 즐긴다는 의미를 넘어 그 이면에 녹아 있는 역사를 느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된 것입니다.
growth
성장을 거듭하던 1972년, 씨즈캔디를 운영해 오던 씨즈 가족은 좀 더 전문적 기업인에게 회사의 운영을 맡기기로 결정하였고, 그 후 워렌버핏(Warren Buffett) 운영하는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씨즈캔디의 새로운 소유주가 됩니다.
이 때 신임 사장이 되었던 찰스 허긴스(Charles N. Huggins)는 그가 퇴임 하던 2005년까지 씨즈캔디가 고수해온 품질에 대한 철학과 방식을 그대로 지켜내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전통과 그 전통이 만들어내는 정직한 품질을 이어가려는 끊임없는 노력은 현재의 경영자인 브래드 킨스틀러(Brad Kinstler)에게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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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캔디”의 명성을 가진 씨즈캔디는, 이제는 미국 전역 200개가 넘는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꾸준한 인기는 씨즈캔디를 미국 서부의 로컬 브랜드에서 미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하였고, 씨즈캔디를 처음 만든 사람들의 모토인 “타협이 없는 폼질”은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씨즈캔디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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