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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16-01-08 조회648

연말연시 조촐한 홈파티 ‘씨즈캔디’로 건강하고 달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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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초콜릿·캔디 브랜드 씨즈캔디는 홈파티용 기프트 박스 세트를 출시하고 할인, 사은품 증정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한스텝 제공)


최근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연말연시 풍경도 많이 달라졌다. 화려하고 푸짐한 외식을 하기보다는 가족 및 친구들과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홈파티 음식 트렌드로 ‘H.O.M.E.’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H.O.M.E.’이란 건강한(Healthy), 마음대로(Optionally), 작은(Mini), 간편한(Easy)의 뜻을 지닌 영어 약자다. 웰빙 흐름에 맞춰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손님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식음료 및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작고 간편한 디저트 등을 일컫는다.

‘H.O.M.E.’이 새로운 음식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면서 식음료 업계에서는 이를 반영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른바 ‘작은 사치’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프리미엄 디저트 열풍 속에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 중의 하나가 미국 캘리포니아산 오리지널 수제 캔디와 초콜릿으로 유명한 ‘씨즈캔디’다.

씨즈캔디 초콜릿과 캔디 제품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고급 카카오 원두를 사용해 맛이 깊고 풍부한 데다, 신선한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도 좋다. 또한 제품도 다양해 취향에 따른 선택폭도 넓다.

씨즈캔디는 연말연시를 맞아 ‘H.O.M.E.’의 개념에 어울리는 홈파티용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색다른 홈파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프트 박스 세트 출시를 비롯해 할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씨즈캔디 국내 공식수입판매원 ㈜한스텝 관계자는 “먹방·쿡방(요리 방송) 열풍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등의 영향으로 홈파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홈파티의 성격과 H.O.M.E.의 의미에 맞는 초콜릿·캔디 제품을 골라 준비하면 파티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ealthy - 심장병, 우울증, 다이어트 등에 효과 있는 초콜릿 디저트

연말연시를 맞아 기름진 음식 섭취와 잦은 음주가 이어지면서 칼로리 부담을 덜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초콜릿 디저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초콜릿의 효능은 각종 연구를 통해 익히 알려져 있다. 미국의 타임지는 초콜릿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아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보도한 바 있다. 해당 연구는 1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일주일에 5회 이상 정기적으로 초콜릿을 섭취하는 사람의 BMI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포인트가량 낮다는 결과를 내놨다.

초콜릿의 효과는 다이어트에만 있는 게 아니다. 초콜릿은 심장병과 뇌졸중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추는 역할도 한다. 호주 모나쉬대학 연구진은 심장 질환 위험성이 높은 남녀 2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매일 다크 초콜릿을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독일 쾰른대학병원도 매일 다크 초콜릿을 먹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20%가량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씨즈캔디에서는 고혈압이나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다크 초콜릿 포일 볼’을 선보이고 있다. 식물성 유지를 사용한 일반 초콜릿과 달리 카카오버터를 사용해 카카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크 초콜릿 포일 볼’은 웰빙 콘셉트의 홈파티 푸드로 제격이라고 씨즈캔디 측은 설명했다.

◇Optionally – 개인 취향 맞춰 선택 가능한 ‘초콜릿&버라이어티’와 ‘벌크 초콜릿’

파티에 초대된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초콜릿 디저트도 눈길을 끈다. 씨즈캔디의 ‘초콜릿&버라이어티’와 ‘벌크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밀크 초콜릿/스페셜 피스/트러플 초콜릿으로 나뉘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에 따라 잉글리시 월넛/허니 마쉬멜로우/캐러멜/캐슈넛/구운 아몬드 등 씨즈캔디에서 엄선한 40여가지의 다양한 초콜릿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씨즈캔디 벌크 초콜릿은 개별 포장 판매(6구, 12구, 24구)도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눠먹기에 편리하다.

◇Mini –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칵테일이나 음료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핑거푸드도 홈파티에 빠져서는 안 될 필수 메뉴다. 씨즈캔디는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캔타입의 견과류 초콜릿인 ‘토피에츠’를 선보이고 있다.

씨즈캔디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 ‘토피에츠’는 질과 향이 탁월한 버터토피(캔디의 일종)와 통 아몬드를 씨즈캔디의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이 듬뿍 감싸고 그 위에 고소하게 구운 아몬드 가루를 한 겹 더해 천연재료의 건강한 달콤함과 고소함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Easy –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홈파티 푸드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씨즈캔디의 ‘롤리팝’ 4종(바닐라, 초콜릿, 카페라떼, 버터스카치) 제품을 활용해 홈파티 테이블을 연출하는 것도 방법이다. 쉽고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씨즈캔디의 ‘롤리팝’ 4종은 천연재료로 만든 크림의 풍부함이 일품인 프리미엄 막대사탕으로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어서 일명 ‘악마의 캔디’라고도 불린다.

피로해소, 활력증진 등에 도움을 주는 초코,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인 바닐라, 캔디 본연의 맛을 살린 부드럽고 진한 카페라떼, 달달하고 깔끔한 맛의 버터스카치 등 4가지의 각기 다른 맛으로 한층 더 풍요로운 연말연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창립 후 ‘타협 없는 품질’이라는 철학을 지켜온 씨즈캔디는 이를 바탕으로 유대인의 까다롭고 엄격한 먹거리 규율을 기본으로 하는 세계적인 식품관련 인증인 코셔(Kosher) 인증을 받았다. 1972년 ‘투자의 귀재, 기부천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인수, 전 세계로 진출하며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으며 현재 미국에 230여 매장을 운영 중이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에도 진출했다.

국내에선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점(02-6282-5335)과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및 온라인 쇼핑몰(www.ksee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k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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