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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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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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15-08-20 조회486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으로 면역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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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동제약 >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으로 면역력 업그레이드 : http://ekdp.com/magazine/power.asp?seq=547&ipage=4

달콤쌈싸름한 초콜릿으로 면역력 업그레이드!

에너지 UP! 검은 음료의 비밀

남녀노소 즐겨먹는 디저트, 초콜릿. 우리의 기운까지 북돋아주는 초콜릿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것일까?

때는 1519년, 에스파냐와 멕시코의 전쟁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병사들이 지쳐가고 있을 때 에스파냐 군인들은 멕시코 사람들이 먹는 검고 쓴 음료수를 먹게 되었다. 이상하게도 병사들은 초콜라토라라고 불리는 검은 음료를 먹은 후부터 기운을 되찾았고 멕시코를 정복한 에스파냐군은카카오 열매를 가지고 에스파냐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맛이 써서 설탕을 타서 먹었고 100년쯤 지난 뒤에 고체로 만들어 먹은 것이 지금의 초콜릿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초콜릿을 가장 먼저 먹어본 사람은 구한말의 명성황후로 추정된다. 그 당시 명성황후가 접한 양과자중에 초콜릿이 들어 있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임금을 에워싼 상궁들을 회유하려고 초콜릿을 비롯하여 양과자를 선물했다는 설도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폴리페놀

사랑의 징표로만 여겨졌던 초콜릿. 하지만 최근에는 초콜릿 속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노화를 방지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녹차와 포도주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 폴리페놀은 체내의 세포를 손상시키고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활성산소의 기능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때문에 면역력을 키워주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카카오의 함량 비율이 높을수록 천연의 카카오 폴리페놀의 함량도 많아지는데 이런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이 최근 우리나라에도 커다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함량 못지 않게 카카오의 품질 또한 중요하니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고급 카카오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에콰도르의 아리바이다. 아리바 중에서도 보통급으로 분류되는 지역종으로는 Balad, Naranjal, Tenguel이 있다. 희귀한 지역종으로는 Esmeraldas가 최고급으로 명성이 높다.

초콜릿에 대한 오해

초콜릿은 단맛이 강해 충치가 생기고, 지방 함량이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초콜릿은 생각보다 몸에 좋다는 사실~. 실제 초콜릿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기 때문에 충치 유발 지수가 생각만큼 높지 않으며, 밀크 초콜릿의 경우 귤과 비슷한 수준이다. 오히려 비스킷이나 딸기, 젤리 등이 충치를 유발할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초콜릿에서 칼로리가 높은 성분은 당분이 아닌 지방으로, 이는 초콜릿 구성 성분의 20%에 불과하다. 식사 전 초콜릿과 같은 유분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실제 초콜릿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도 있다.

초콜릿은 몸에 해롭다기 보다 ‘건강기능 식품’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인데 건강에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E, 아연, 철 같은 성분이 많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미량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가볍게 자극해 기분을 좋게 해주며, 타우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돕는다.

추운 겨~울 따끈한 핫초코 즐기는 법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뜻한 초콜릿 음료, 핫초코, 그 달달함과 따스함을 마주하면 싸늘한 겨울 추위도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시중에 판매되는 핫초코도 있겠지만 우유와 초콜릿을 이용하여 나만의 홈페이드 핫초코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1) 초콜릿을 잘게 부순다. (커버처초콜릿이 맛이 좋다)

2) 우유를 따뜻하게 데운다.

3) 끓인 물에 초콜릿을 중탕시켜 준다.

4) 데운 우유에 중탕하여 녹인 초콜릿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이도록 저어가며 녹여준다.

5)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한 수저 넣고 중불에서 거품기로 잘 섞어가며 3~5분정도 끓여준다.

6)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나 마쉬멜로우를 넣어 마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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